저는 현재 무역회사에서 해외수출 팀장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 시대가 도래되며 자동화가 가능한 툴들이 생겨나며 팀원들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이 변할 때 우리 몸값은 어떻게 올려야 할까요?
1. 핵심개념
- Upskilling : 현재 하고있는 일의 숙련도를 높이는 것 (예: 무역회사 직원이 AI를 활용하여 물류 데이터를 분석하는 법)
- Reskilling : 완전히 새로운 기술을 배워 직무를 전환하는 것 (예: 오프라인 영업직이 디지털 마케터로 변신하는 것)
2. 실전 비지니스 문장 2
1) “We need to focus on upskilling our team to leverage AI tools.”
AI 활용을 위해 팀의 업스킬링에 집중해야 합니다.
2) “I am highly interest in reskilling for the digital trade sector.”
저는 디지털 무역 분야로의 리스킬링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3. 실전 비지니스 dialogue :
A: “With the new AI-driven logistics system coming in next month, our primary focus is upskilling our current staff.”
다음 달 새로운 AI 물류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저희의 최우선 과제는 현재 직원들의 업스킬링입니다.
B: “That sounds like a great move. Will there be any reskilling programs for those moving into different roles?”
좋은 방향이네요. 다른 직무로 이동하는 분들을 위한 리스킬링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나요?
A: “Exactly. We’re providing digital marketing reskilling for our offline sales team to better align with the global trend.”
정확합니다.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오프라인 영업팀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리스킬링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 “It’s impressive how your company stays ahead of the curve. Adapting to the ‘New Normal’ is key.”
귀사가 트렌드를 앞서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뉴 노멀’에 적응하는 것이 핵심이죠.
* Stay ahead of the curve: 트렌드에서 남들보다 앞서가다.
저 역시 지금, 해외 수출 팀장으로 일하며 매일 스스로를 성장시키기 위한 ‘업스킬링’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과 이 블로그를 통해 마음을 나누는 시간은, 제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불어넣어 주는 또 하나의 ‘리스킬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끊임없이 변하는 세계 속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단순한 지식보다, 변화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배우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유연한 마음을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이제는 암기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스스로를 다시 빚어내는 ‘리스킬링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당신은 Upskilling을 준비하고 있나요? 아니면 Reskilling을 준비하고 있나요?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첫 페이지 위에, 당신만의 속도와 당신만의 꿈으로 목표를 천천히 그려 보세요.
그 작은 다짐 하나가, 앞으로의 삶을 부드럽게 빛나게 할지도 모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