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미래적금 오늘 출시, 최대 2,255만 원 만드는 법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오늘(6월 22일) 드디어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됐습니다.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에 이어 세 번째로 나온 청년 자산형성 정책 상품으로, 이번 주가 신청 첫 주인 만큼 지금 바로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나 받을 수 있나
월 5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더해져 최대 2,255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는 연 5%이며, 은행별 우대금리 조건까지 충족하면 최고 연 8%까지 받을 수 있고,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까지 포함한 실질 수익률은 일반형 기준 최고 연 14.4%, 우대형 기준 최고 연 19.4% 수준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
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청년 중 개인소득 7,500만 원 이하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인 경우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기간 중 34세를 넘더라도 유지할 수 있고, 군 복무를 이행한 경우 복무 기간을 나이에서 빼주기 때문에 최대 만 40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신청 기간과 5부제 일정
신청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이며, 첫 주(6월 22~26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적용됩니다. 6월 22일은 끝자리 1·6, 23일은 2·7, 24일은 3·8, 25일은 4·9, 26일은 5·0입니다. 6월 29일부터 7월 3일 둘째 주는 출생연도와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이번 6월 신청 기간에 한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청년미래적금을 먼저 신청하고 승인받은 뒤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야 하며, 순서가 바뀌면 혜택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신청 방법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IBK기업은행 등 취급 은행 모바일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하면 되고,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국세청·건강보험공단과 전산 연계로 심사가 진행됩니다. 이번 6월을 놓치면 다음 신청은 12월이므로, 대상이 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