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신청 마감 D-9, 놓치면 12월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지난 22일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이 어느덧 신청 마감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에 접어들었습니다. 월 최대 5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정부 기여금이 더해져 2,00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자산형성 정책 상품으로, 이번 신청 기간을 놓치면 다음 기회는 12월입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청년미래적금

신청 기간과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이유

신청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입니다. 첫 주(6월 22~26일)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가 적용됐지만 오늘(24일)은 끝자리 3·8에 해당합니다. 내일(25일)은 4·9, 26일은 5·0이며, 6월 29일부터 7월 3일 둘째 주는 출생연도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기간을 놓치면 12월까지 다음 신청 기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가입 대상 한눈에 확인하기

만 19~34세 청년이면서 개인소득 7,500만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군 복무를 이행한 경우 복무 기간을 나이에서 빼주기 때문에 최대 만 4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가입 기간 중 34세를 넘어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이번 기간에 한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지만, 반드시 청년미래적금을 먼저 신청하고 승인받은 뒤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하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얼마나 받을 수 있나

월 최대 50만 원씩 3년을 모으면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더해져 최대 2,255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 연 5%에 우대금리 조건까지 충족하면 실질 수익률이 일반형 기준 최대 연 14.4%, 우대형 기준 최대 연 19.4%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시중 금리와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혜택입니다. 기관별금리정보

신청 방법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IBK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 모바일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국세청·건강보험공단과 전산 연계로 심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앱에서 몇 분이면 신청을 마칠 수 있습니다. 7월 3일이 마감인 만큼, 오늘 바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I’m Trendlylab,

매주 핫한 트렌드를 분석 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rendly Lab 입니다.

매주 쏟아지는 정책변화, 부동산 이슈, 생활 속 트렌드, 전부 챙기기 쉽지 않으시죠?

Trendlylab이 매주 핵심만 골라 정리 해 드립니다. 복잡한 내용은 풀어서, 놓치면 손해 보는 정보를 빠르게 전달 해 드릴게요!

Stay Connected, Stay Trendly

Let’s connect

Trendlylab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